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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케이 안티칼, 원료 연구 기반 제품 개발 확대… 알파올라민 설계 적용으로 라인업 강화

디지털 중앙

2026.07.25 17:00 2026.07.2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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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커머스 기업 머스트케이(MustK)의 건강 관리 브랜드 안티칼이 원료 연구를 기반으로 한 제품 개발을 지속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안티칼은 식이섬유와 항산화 원료를 중심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 관리 니즈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 : 머스트케이(MustK)]

[이미지 제공 : 머스트케이(MustK)]

머스트케이는 원료에 대한 연구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고려한 제품 개발을 브랜드의 핵심 방향으로 삼고 있다. 단일 성분을 앞세우기보다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원료를 조합하고, 소비자의 식습관과 섭취 편의성을 반영한 다양한 제형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대표 제품인 '안티칼 알파'는 식이섬유 기반 원료인 알파시클로덱스트린(알파CD)과 흰강낭콩 유래 원료 파세올라민을 조합한 독자 설계 원료 알파올라민을 적용한 제품이다. 알파CD는 옥수수와 감자에서 유래한 수용성 식이섬유이며, 파세올라민은 흰강낭콩에서 유래한 식물성 원료다. 여기에 바나바잎추출물을 비롯한 부원료를 함께 배합해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한 제품 설계를 적용했다.
 
워터믹스 형태의 '안티칼 알파 맥스' 역시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브랜드의 대표 라인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안티칼 알파 맥스는 알파시클로덱스트린(알파CD) 4,500mg과 파세올라민 50mg을 배합한 총 4,550mg의 알파올라민을 함유했으며, 머스트케이는 알파CD 4,500mg 기준 국내 최대 함량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39종의 야채·과일 유래 식이섬유와 석류, 비트, 모로오렌지 등 식물성 부원료를 함께 배합하고, 물이나 탄산수에 타서 섭취하는 워터믹스 제형을 적용해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항산화 제품군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안티칼 알파 에이징핏'은 알파리포산(ALA)과 NMN을 중심으로 글루타치온, 레스베라트롤, 연어이리추출물(PDRN), 코엔자임Q10, 비타민C, 비타민E 등을 배합한 항산화 포뮬러를 적용한 제품이다. 머스트케이에 따르면 안티칼 알파 에이징핏은 5차 물량 판매를 완료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머스트케이는 정제형과 워터믹스형 등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군을 운영하며 건강 관리 선택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식이섬유와 항산화 원료를 중심으로 한 연구를 지속하며 원료 배합과 제형, 섭취 편의성까지 고려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머스트케이 관계자는 "건강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세분화되면서 제품에 사용되는 원료와 설계 방식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원료 연구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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