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손나은, '김부장'으로 성장했다.."행복했고 소중한 시간"
OSEN
2026.07.25 17:3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선미경 기자] ‘김부장’을 성공적으로 마친 손나은이
손나은은 26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먼저 손나은은 ‘김부장’에서 맡은 정상아 역에 대해 “처음 도전한 장르와 캐릭터가 ‘김부장’이었다는 게 감사하고 행복했다. 상아로 열심히 뛰어다닌 시간만큼 나 역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손나은은 ‘김부장’의 제작진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김부장’을 사랑해 주신 많은 시청자들도 감사드린다. 앞으로 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말했다.
손나은은 극 중 김부장(소지섭 분)이 근무하는 상생저축은행 대리이자 특수임무국 요원인 정상아 역을 맡았다. 초반에는 전역한 김부장을 감시하는 인물로, 이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지킬 수 있도록 김부장을 돕기도 한다.
특히 손나은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액션 연기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맨몸 액션을 물론, 총격 액션까지 소화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한 ‘김부장’은 지난 25일 10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선미경(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