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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子, 미국인 옆에서도 압도적 피지컬..아이돌 얼굴·키 182

OSEN

2026.07.2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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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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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권상우-손태영의 아들이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도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26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출산 직후 회식 간 권상우에 화낸 이유는?'이라는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기러기 아빠 권상우는 한국에서 미국 뉴저지로 향했고,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손태영은 혼자하던 아들 라이딩을 남편 권상우와 함께 했고, "룩희의 축구 캠프를 데려가주고 있다. 4박하고 온다고 했다"고 밝혔다. 권상우는 "집이 아주 조용할 거 같다"고 했고, 손태영은 "원래 조용했다. 각자 방에서 각자 할 일 하니까"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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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캠프가 열리는 기숙 학교에 도착했고, 룩희 군은 기숙사에 들어가려고 입소 등록 절차를 밟았다. 특히 권상우의 아들은 또래와 비교해도 182cm가 넘는 큰 키에 눈길을 끄는 피지컬 등이 돋보였다. 

앞서 권상우는 아들을 보더니 "권룩희 머리 디카프리오 같다. 너한테 어울린다. 그리고 키가 좀 더 컸다"고 놀라기도 했다. 여기에 룩희 군은 배우 아빠만큼 잘생긴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했고, 이듬해 첫 아들 룩희 군을, 2015년 둘째 딸 리호 양을 품에 안았다. 손태영은 2019년부터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며, 첫째 룩희 군은 올해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Mrs.뉴저지 손태영'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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