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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서 제천까지 2시간, 곽승석 마지막 국가대표 인사에 달려온 대한항공 후배들 [박준형의 ZZOOM]

OSEN

2026.07.26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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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제천, 박준형 기자] 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한국과 브라질의 2차전 경기가 진행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지난 22일 브라질과 1차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1(22-25 25-21 25-23 25-20)로 이겼다.경기 앞서 최근 은퇴 선언한 곽승석이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대한항공 선수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25 / soul1014@osen.co.kr

[OSEN=제천, 박준형 기자] 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한국과 브라질의 2차전 경기가 진행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지난 22일 브라질과 1차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1(22-25 25-21 25-23 25-20)로 이겼다.경기 앞서 최근 은퇴 선언한 곽승석이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대한항공 선수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25 / [email protected]


[OSEN=제천, 박준형 기자] 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한국과 브라질의 2차전 경기가 진행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지난 22일 브라질과 1차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1(22-25 25-21 25-23 25-20)로 이겼다.경기 앞서 최근 은퇴 선언한 곽승석이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대한항공 동료들의 등장에 미소 짓고 있다.   2026.07.25 / soul1014@osen.co.kr

[OSEN=제천, 박준형 기자] 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한국과 브라질의 2차전 경기가 진행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지난 22일 브라질과 1차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1(22-25 25-21 25-23 25-20)로 이겼다.경기 앞서 최근 은퇴 선언한 곽승석이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대한항공 동료들의 등장에 미소 짓고 있다. 2026.07.25 / [email protected]


[OSEN=제천, 박준형 기자]  인천 계양에서 제천까지 약 2시간. 대한항공 점보스 선수들이 꽃다발을 들고 제천으로 향했다. 팀의 오랜 동료이자 선배인 곽승석의 마지막 국가대표 인사를 함께하기 위해서였다.

대한항공 선수들은 지난 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을 찾았다. 이날 열린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한국과 브라질의 2차전에 앞서 곽승석의 국가대표 은퇴식이 진행됐기 때문이다.

경기에 앞서 코트에 선 곽승석은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네며 그동안 보내준 성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관중석에는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대한항공 선수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선수들은 저마다 꽃다발을 들고 곽승석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이탈한 정지석(대한항공)을 비롯해 최민호(현대캐피탈), 나경복(KB손해보험) 등도 이날 경기장을 찾아 곽승석의 국가대표 은퇴를 축하했다.

곽승석에게 이날은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자리였다. 그리고 그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대한항공 동료들은 소중한 주말을 반납하고 인천 계양에서 제천까지 달려왔다. 

한편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원클럽맨' 곽승석은 지난 1일 은퇴를 발표하며 16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현역에서 물러났다.  2026.07.26 /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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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제천, 박준형 기자] 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한국과 브라질의 2차전 경기가 진행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지난 22일 브라질과 1차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1(22-25 25-21 25-23 25-20)로 이겼다.경기 앞서 최근 은퇴 선언한 곽승석이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배구대표팀 선수단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25 / soul1014@osen.co.kr

[OSEN=제천, 박준형 기자] 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한국과 브라질의 2차전 경기가 진행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지난 22일 브라질과 1차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1(22-25 25-21 25-23 25-20)로 이겼다.경기 앞서 최근 은퇴 선언한 곽승석이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배구대표팀 선수단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25 / [email protected]


[OSEN=제천, 박준형 기자] 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한국과 브라질의 2차전 경기가 진행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지난 22일 브라질과 1차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1(22-25 25-21 25-23 25-20)로 이겼다.경기 앞서 최근 은퇴 선언한 곽승석이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가족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25 / soul1014@osen.co.kr

[OSEN=제천, 박준형 기자] 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한국과 브라질의 2차전 경기가 진행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지난 22일 브라질과 1차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1(22-25 25-21 25-23 25-20)로 이겼다.경기 앞서 최근 은퇴 선언한 곽승석이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가족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25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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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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