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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몸무게 44.8kg '뼈말라' 직접 인증..여배우 분위기 입었다

OSEN

2026.07.26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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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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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정채연이 몸무게 44.8kg을 인증했다.

정채연은 26일 자신의 SNS에 “열대야주의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채연의 일상이 담겨 있었다. 정채연은 옥수수와 복숭아, 콩국수, 고구마 등 여름 음식을 즐기며 여유롭고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커다란 꽃다발을 선물받고 인증 사진을 찍는가 하면, 몸보다 큰 리본을 달고 장난스럽게 웃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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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촬영을 준비하고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특히 정채연은 직접 몸무게 44.8kg을 인증하고, ‘뼈말라’ 몸매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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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에 검정색 민소매 상의를 입은 모습에서 깡마른 어깨라인과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것. 데뷔 초 통통했던 볼살이 빠지고 청순한 분위기로 달라진 정채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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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은 최근 아이오아이의 데뷔 10주년 활동을 했으며,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출연한다. /[email protected]

[사진]정채연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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