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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유기농에 진심..JYP 구내식당=연간 식비 20억 (‘냉부해’)

OSEN

2026.07.26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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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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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영이 유기농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유기농으로 가득한 박진영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됐다.

박진영의 냉장고에는 유기농으로 가득찬 냉장실과 텅 빈 냉동실이 공개됐다. 이를 본 장항준은 “저 냉장고는 유사시에 대비가 안 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냉장실에는 유기농 유정란부터 각종 채소들이 가득했다. 박진영은 유기농 장점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다양한 색깔의 채소들을 많이 먹어야 천천히 늙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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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은 “죄송한데 몇 살까지 살고 싶냐”라고 물었다. 박진영은 “환갑 때 최고의 몸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라며 팬들과의 약속을 강조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JYP 구내식당도 유기농으로 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실제로 JYP 유기농 구내식당은 연간 식비 약 20억의 유지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영은 “저만 좋은 걸 먹으면 직원분들 얼굴 못 보겠더라. 그래서 회사 식당도 제가 먹는 것과 똑같이 한다. 직원, 가수, 연습생도 똑같이 먹는다. 식용유도 냉압착유기농으로 쓴다”고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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