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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이효리, 복도에서 런웨이..군더더기 없는 여신 자태

OSEN

2026.07.2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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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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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모델 같은 자태를 뽐냈다. 

지난 26일 이효리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과 영상을 스토리에 공유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발목 위에 올라오는 기장의 검정 바지에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연두색 컬러의 스커트에 긴팔 상의를 입고 복도를 거닐고 있는 모습. 이효리는 복도에서 패션쇼 런웨이를 하듯 당찬 워킹을 하며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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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효리는 꾸준한 요가로 철저히 관리를 하고 있는 바. 여러 의상도 완벽 소화하며 군더더기 없는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효리는 JTBC 예능 ‘연애전쟁’에 MC로 출연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효리’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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