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급격히 오르는 혈당,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를 일상에서 관리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식초는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할 경우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알려지며, '애플사이다비니거(애사비)'를 건강 관리 습관의 하나로 찾는 소비자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선보인 '오아플 비애플 애플사이다비니거'는 국내산 문경 사과의 신선한 풍미와 전통 발효의 깊은 맛을 담아낸 제품이다. 설탕과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고 국내산 사과와 효소 두 가지만 사용했으며, 경북 문경에서 재배한 사과를 원료로 100일 동안 전통 방식으로 발효.숙성해 사과 본연의 향과 산뜻한 풍미를 살렸다. 병 바닥에 보이는 초모는 발효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성분으로, 전통 발효 애플사이다비니거의 특징이다.
간편한 섭취 방식도 강점이다. 하루 섭취량을 소형 유리병 한 병에 담아 계량할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생수 500mL에 한 병을 넣으면 상큼한 사과식초 음료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식사 후는 물론 식후 커피 대신이나 오후 입이 심심할 때, 야식 후 깔끔한 음료가 필요할 때도 활용하기 좋다.
제품은 하루 한 병씩 일주일 동안 섭취할 수 있도록 7병 한 세트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34달러다. 비애플 애플사이다비니거는 가볍고 개운한 하루를 위한 건강 습관으로,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