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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마른 몸매 뒤 숨겨진 반전…발레가 남긴 '울퉁불퉁 발' 공개

OSEN

2026.07.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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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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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발레로 다져진 마른 몸매와 함께, 오랜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투박한 발을 공개했다.

26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첫 번째 사진에는 ‘고’라는 글과 함께 발레바 앞에서 마른 몸매를 자랑하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사진에는 ‘던’이라는 글과 함께 그의 발 사진이 담겼다. 오랜 발레 경력으로 인해 많이 투박하고 울퉁불퉁해진 발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발을 보니 얼마나 노력했는지 고스란히 느껴진다”, “멋지다 진짜”, “진정한 프로의 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윤혜진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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