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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원, 8월 22일 의·치·약 편입전략 설명회 연다

중앙일보

2026.07.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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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약 편입 시장에서 지원자의 성적뿐 아니라 전형 요소별 대응력과 지원 전략을 함께 관리하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 대학별 평가 방식이 세분되면서 입시 정보를 해석하고 개인별 준비 계획으로 연결하는 컨설팅의 역할도 확대되는 추세다.

메디컬 편입 전문 교육기관 메디원(MEDIONE)이 8월 22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합격은 결국 전략의 차이'를 주제로 한 '2027학년도 의·치·약 편입 대비 파이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의·치·약 편입은 대학별 전형 요소와 평가 기준이 다양하고 GPA를 비롯해 공인영어, 자기소개서, 면접, 학업 이력 등 여러 요소가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같은 성적을 보유한 지원자라도 지원 전략과 준비 과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최근에는 단순한 시험 준비를 넘어 전형에 대한 이해와 체계적인 전략 수립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이러한 입시 환경을 반영해 최신 편입 전형의 흐름과 주요 평가 요소를 분석하고 지원자의 상황에 맞는 전략 수립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GPA 관리 방향부터 공인영어 준비,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비, 대학별 지원 전략까지 의·치·약 편입 준비 과정에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특히 메디원이 축적한 실제 컨설팅 사례를 바탕으로 합격생들의 준비 과정과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지원자의 현재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준비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전략도 함께 제시한다.

강연은 메디원 대표 컨설턴트 Jay Kim이 진행하며 설명회 종료 후에는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이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학업 이력과 준비 현황을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지원 전략에 대한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메디원 관계자는 "의·치·약 편입은 단순히 높은 성적만으로 결정되는 입시가 아니라 지원자의 강점과 준비 과정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설계하느냐가 중요한 전형"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자신의 현재 위치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목표 대학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7학년도 의·치·약 편입 대비 파이널 전략 설명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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