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212골 ATM 레전드' 그리즈만이 직접 인정, 이강인의 7번 축복
OSEN
2026.07.26 18:1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우충원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이 자신의 후계자가 된 이강인을 직접 환영했다. 상징적인 등번호 7번의 새 주인이 된 이강인을 향해 구단 상징색 하트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1년 6월까지이며, 스페인 현지에 따르면 이적료는 기본 3500만 유로(580억 원)에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은 올여름 아틀레티코의 세 번째 영입 선수다. 구단은 EU 비회원국 선수 쿼터 한 자리를 이강인에게 배정했고, 팀 에이스의 상징인 등번호 7번까지 맡기며 큰 기대를 드러냈다.
7번은 오랫동안 구단을 대표했던 앙투안 그리즈만의 번호였다.
그리즈만은 이강인이 7번 유니폼을 입은 공식 발표 직후 아틀레티코 SNS 게시물에 빨간색과 흰색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새 주인을 반겼다. 빨간색과 흰색은 아틀레티코의 상징색으로, 사실상 이강인을 향한 환영의 메시지로 받아들여졌다.
문도 데포르티보도 "그리즈만이 이강인의 등번호 7번 발표 게시물에 빨간색과 흰색 하트를 남겼다"며 "이는 아틀레티코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번호의 새로운 주인을 환영하는 반응"이라고 전했다.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 가운데 한 명이다.
2014년 레알 소시에다드를 떠나 아틀레티코에 입단한 그는 바르셀로나 이적과 복귀를 거쳐 2025-2026시즌까지 활약했다. 공식전 501경기 212골을 기록하며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고, 유로파리그와 UEFA 슈퍼컵, 스페인 슈퍼컵 우승도 이끌었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아틀레티코에서 등번호 7번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 번호"라며 "특히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인 그리즈만이 사용했던 번호이기에 상징성이 더욱 크다"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강인은 이제 그 상징적인 번호와 함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발렌시아와 마요르카를 거쳐 PSG에서 세 시즌 동안 공식전 124경기 16골 16도움을 기록한 그는 리그1 우승 3회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를 경험했다. /
[email protected]
우충원(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