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박재범과 다영의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순간이 담겨 있었다. 박재범은 뒤에서 다영의 어깨에 팔을 올리고 연인처럼 친근한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다영이 박재범을 뒤에서 안고 있었다. 또 박재범이 다영을 업고 환하게 웃는가 하면, 나란히 앉아서 장난을 치기도 했다.
[사진]OSEN DB.
박재범과 다영은 마치 실제 연인처럼 다정하고 친밀해 보였다. 연인들처럼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고 장난을 치면서 즐거워하기도 했다. 커플룩을 연상시키는 패션과 미묘한 분위기로 더욱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OSEN DB.
박재범과 다영은 앞서 지난 25일 ‘워터밤’ 무대에 함께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영이 박재범의 ‘몸매’ 무대에 함께 하면서 특별한 시너지를 완성했다. 사진 역시 두 사람의 무대를 보여주듯 화려한 의상과 진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