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6 21:5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최근 동양선교교회에서 출교된 구자경 장로가 26일 교회 앞에서 세 번째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구 장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교회 재정의 투명한 공개와 담보 차입·부동산 매각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에 대한 교회 측의 명확한 설명을 요구했다. 김경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