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트라미 샌드위치 95센트
Los Angeles
2026.07.26 22:04
8월 3일 하루, 오후 6시~자정
매장 내 식사 고객 1인당 1개
LA를 대표하는 캔터스 델리(Canter’s Deli)가 창업 95주년을 기념해 대표 메뉴인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를 95센트(포스터)에 판매한다.
행사는 8월 3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페어팩스 지점에서 진행된다. 매장에서 식사하는 고객만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1개로 구매가 제한된다.
95센트 메뉴에는 파스트라미 샌드위치와 함께 코울슬로, 피클, 초콜릿칩 루겔라흐(유대 전통 페이스트리)가 제공된다. 원하는 고객은 파스트라미 대신 식물성 콘드비프로 바꿀 수도 있다.
1931년 문을 연 캔터스 델리는 LA를 대표하는 유대인 델리로,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맛집으로 유명하다. 현재는 창업자인 캔터 가문의 3·4세대가 운영하고 있다.
한편 4세 경영자인 알렉스 캔터는 최근 베벌리힐스에 프리미엄 주유소·편의점 브랜드 ‘매기스 리퓨얼(Maggie’s Refuel)’ 1호점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여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