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대구시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입주기업의 사업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한 ‘2026년 선택형사업 프로그램’을 8월 1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운영한다.
선택형사업 프로그램은 입주기업이 필요한 사업 분야를 직접 선택해 지원받는 수요 맞춤형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이다. 기업의 성장 단계와 사업 특성에 맞춰 ▶홍보물 제작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출원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사업계획에 따라 필요한 지원 분야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센터는 마케팅, 지식재산권 확보, 제품·서비스 고도화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의 시장 진출 기반 마련과 판로 확대를 도울 계획이다.
김상미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장은 “선택형사업 프로그램이 입주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사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