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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 허남준·최산 인기에 진심 가득 충고 "고통 즐길 여유 있으면 만나" [순간포착]

OSEN

2026.07.27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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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 영상

'김정난'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김정난이 여성들에게 충고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여름 별미! 믹서기 하나로 끝내는 김정난표 초간단 열무김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정난은 열무김치를 만들며 제작진과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최근 에이티즈 최산이 바이럴 된다며 알고 있냐고 물었다.

김정난이 모른다고 하자 제작진은 최산의 직캠을 보여주었고, 김정난은 "볼수록 걔는 남자답고 멋있더라"며 "산은 실물이 더 멋있더라"고 말했다.

'김정난' 영상

'김정난' 영상


제작진은 "허남준상이라고 상남자상, 북부대공상이라고 하더라"며 "북부대공상은 로맨스 소설에서 귀족인데 얼굴이 차갑고, 북쪽에 사니까 피부가 창백하고, 차가운 매력을 뽐내는 츤데레라 인기가 많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정난은 "젊었을 때는 북부대공상에 꽂히게 되어 있다. 그런데 나이 들면 바뀐다"며 "차가운 매력 다 필요없다. 다정한 사람이 최고다. 따뜻하게 지내도 시간이 모자랄 판국"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그러더니 "살면서 이런 고통을 한 번쯤은 느껴봐도 한 번은 만나고 싶다 하면 만나라"라고 언니의 조언을 해 웃음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정난'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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