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진은 과거 촐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매너 없는 남자’라고 불릴 정도로 단호했던 연애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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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이정진에게 상대 여성에게 차 문을 열어주지 않는 점을 지적하자 이정진은 “한 번 할 거면 끝까지 하는 게 맞다. 상황에 따라 (여성에게) 문을 열어줄 순 있지만 당연히 여기면 비서를 만나야 한다는 생각이다”라는 단호한 생각을 밝혔다. 이정진은 연애할 때 여성에게 문을 열어준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밝혔다.
박세리는 이정진에게 “여자친구가 생일이라고 공주 대접받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냐”라고 물었고, 이정진은 “제가 왕자가 아니지 않냐”라고 단호하게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