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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송가인도 집에서는 철부지..식전에 빵 먹다 혼나는 건 똑같네 [순간포착]

OSEN

2026.07.27 05:04 2026.07.27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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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영상

'송가인'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송가인이 식전에 빵을 먹다 잔소리를 들었다. 

27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열무김치에 000 꼭 넣으쇼잉" 현장스탭들 밥 두그릇씩 비운 송가인집 열무물김치! 최초로 오픈하는 레시피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가인은 부모님 본가를 찾아 열무김치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어머니는 김치를 만들기 전 필요한 식재료를 사기 위해 마트를 다녀오라고 주문, 송가인은 아버지와 장을 본 뒤 빵집을 찾았다.

'송가인' 영상

'송가인' 영상


송가인은 "제 사진 찍으시라"며 빵집 곳곳에 자신의 사진과 굿즈가 있는 것을 자랑했다. 송가인은 자신의 팬이 빵집 이모라며 제작진에게 먹고 싶은 빵을 고르라고 선심썼다. 

집에 돌아온 송가인은 열무김치를 하기 위해 식재료를 다듬는 부모님 뒤에서 "저는 이제 들어가서 빵을 먹으려고 한다. 너무 덥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어머니는 "밥맛 없이 무슨 빵을 먹냐"고 타박, 제작진은 "천하의 송가인도 빵 먹는다고 혼나는 거냐"며 웃음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송가인'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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