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이 집 딸 되는 게 꿈" 김숙, 제주도 맛집 찾았다 ('김숙티비') [순간포착]
OSEN
2026.07.27 05:2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김숙티비'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김숙이 웨이팅 끝에 해장국을 먹고 만족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제주에서 누가 돌아왔~게? 맛집 헌터겸 웨이팅 헤이터 김숙이지! (w.장혜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숙은 "여기는 제주시다. 차에서 1시간 반쯤 기다렸다"며 "아점을 먹으려고 했는데 점심시간이 다 되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시간 전쯤에 대기번호 147이라고 적힌 종이를 받았다. 그러면 147팀이 12시 전에 있는 거다. 제주도에서 가장 웨이팅이 긴 집 중 하나다"라며 한 해장국 집을 소개했다.
'김숙티비' 영상
김숙은 "나는 예전에 먹어봤다. 그래서 안 먹어봐도 된다. 그런데 소개해야 해서 기다리는 거다. 비공식 홍보대사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숙과 전혜진은 해장국 집 앞으로 향했다. 마이크를 통해 대기번호를 세 번씩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제작진은 "세 번 부르고 없으면 넘어간대요"라고 설명, 김숙은 "대기실에 못 가겠다. 불안해서"라며 우산을 쓰고 길에서 순번이 되길 기다렸다.
기다리다 식당에 입장해 메인 메뉴를 맛본 김숙은 "진짜 맛있다. 고사리를 이렇게 맛있게 먹은 건 처음이다. 이 집 딸이 되고 싶다"며 "몸국도 맛있는데 육개장에 가린다. 알겠다. 1시간 반 기다리겠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김숙티비' 영상
최지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