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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30초 만에 ♥이유빈 마음 흔들었다..심쿵 스킨십 “흔들려”(조선의 사랑꾼)

OSEN

2026.07.2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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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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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양상국, 유일한이 이유빈을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육캔두잇 멤버들이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상국은 랜덤데이트를 통해 이유빈과 데이트를 즐겼다. 이유빈은 “일한 오빠랑 대화를 많이 했다”라고 양상국에게 어필했다. 양상국은 데이트가 30초 남았다는 말에 이유빈의 손을 잡고 달렸다. 양상국은 “로망 중에 장맛비를 같이 맞고 걷는 거 있었다. 로망이 있었는데 한 번도 안 해봤다”라며 붉게 달아오른 얼굴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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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과 유일한은 이유빈을 사이에 두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 가운데 이유빈은 마음이 요동치는 반응을 보였다. 이유빈은 “상국 오빠가 제가 1위라고 하는데 몰래카메라 같은 것이다. (처음에) 상국 님이랑 일한 님이랑 대화해 보고 싶다고 했었다. (양상국과 대화 이후) 약간 (흔들리는 것 같다). 일한 오빠랑 알아가야지 했는데 일한 오빠랑만 하는 게 아쉬울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저녁 데이트 시간, 유일한은 이유빈을 찾아왔다. 이유빈은 양상국과 대화 이후 마음이 흔들린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심재원 또한 이유빈을 찾아왔다. 이유빈은 자신을 기다린 심재원에게 ‘심쿵’했다며 호감이 생겼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양상국도 이유빈을 찾아왔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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