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8' 시리즈와 '갤럭시Z 플립8'의 공식 출시(8월 7일)를 앞두고 사전예약이 시작됐다. 사전예약 기간에만 제공되는 할인 혜택과 다양한 프로모션이 마련되면서 신제품을 기다려온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남가주 한인 버라이즌 전문 매장 'Ultimate / Allstar Wireless'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갤럭시Z 폴드8 시리즈 구매 시 최대 1200달러, 갤럭시Z 플립8 구매 시 최대 1100달러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휴대폰 구매 고객에게는 신형 '갤럭시 워치9'를 무료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할인 혜택은 가입 조건과 트레이드인(보상판매) 프로그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Z 폴드8 시리즈와 갤럭시Z 플립8은 더욱 향상된 Galaxy AI 기능과 멀티태스킹 성능, 카메라 기능을 갖춘 삼성전자의 최신 폴더블 스마트폰이다. 업무와 일상, 사진·영상 촬영, 콘텐츠 감상까지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폴더블 스마트폰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최근에는 제품 성능과 함께 통신비 절감 혜택까지 꼼꼼히 따져보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단말기 가격뿐 아니라 월 통신비와 가족 결합 할인, 번호 이동 혜택 등을 함께 비교하는 추세다.
Ultimate / Allstar Wireless는 고객의 사용 환경과 예산을 고려해 가족 플랜, 타 통신사 번호 이동, 태블릿·스마트워치 연계 혜택, 홈인터넷, 비즈니스 전용 플랜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실질적인 통신비 절감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Ultimate / Allstar Wireless는 또한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한인 고객들을 위해 한국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요금제 선택부터 데이터 이전, 카카오톡 설치, 초기 기기 설정까지 개통 전 과정을 세심하게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관계자는 "사전예약 기간에는 가장 큰 할인 혜택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신제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미리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유리하다"며 "고객마다 이용 패턴이 다른 만큼 가장 적합한 요금제와 혜택까지 함께 안내해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Ultimate / Allstar Wireless는 남가주 주요 지역에서 버라이즌 전문 매장을 운영하며 최신 스마트폰 개통부터 가족 플랜, 홈인터넷, 비즈니스 계정까지 원스톱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