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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뉴욕 발칵 뒤집은 미모…19장 꽉 채운 '럭키비키' 핫걸 [핫피플]

OSEN

2026.07.2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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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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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승리 요정’이 된 그날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했다.

장원영은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입술,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원영이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를 관람 중인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뉴욕 메츠의 홈구장 히티 필드를 배경으로 청량하면서도 아이코닉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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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의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허리 라인이 드러나도록 리폼해 슬림한 허리 라인을 강조한 장원영은 빈티지한 워싱 데님 팬츠로 미국 하이틴 청춘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길게 내려뜨린 풍성한 헤어가 햇살을 받아 더 부드럽고 화사하게 연출된 가운데 과즙미 넘치는 메이크업으로 청량한 매력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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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여했다. 장원영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경기 시작 전부터 현지 팬들과 야구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시구 이후 경기를 지켜보는 장원영을 담은 사진과 직캠 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원영은 팬들을 바라보며 여러 포즈와 표정을 지으며 포토타임을 진행했고, 마치 화보와 같은 직캠이 만들어졌다. 또한 장원영은 환한 미소와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경기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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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시구를 하면서 뉴욕 메츠는 승리를 거뒀다. 장원영과 아이브는 ‘승리요정’이 됐고, 글로벌 팬들도 “Victory Fairy(승리 요정)”라는 반응과 함께 찬사를 보냈다. 이후에는 MLB 공식 계정에 장원영의 시구와 아이브 단체 사진, 아이브가 메이저리그 출신 김병현, 더스틴 니퍼트, 뉴욕 메츠의 간판스타 프란시스코 린도르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되는 등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9일 오스틴을 거쳐 8월 1일 LA, 4일 오클랜드, 7일 시애틀, 9일 밴쿠버에서 ‘쇼 왓 아이 엠’ 북미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email protected]

[사진=장원영 SNS]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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