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채널 ‘고소영’에는 ‘애들이 남긴 밥 먹는다는 고소영의 충격적인 냉장고 실태 (장동건 라면 레시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OSEN DB.
고소영은 식기세척기에 그릇 대신 꽂힌 라면더미를 공개했다. 고소영은 “특별한 라면이다. 농심에서 하는 골프장이 있는데 거기서 라면을 판다. 클럽 하우스에서. 공장에서 만든 지 3일 된 라면만 거기서 판매를 한다더라. 정말 좀 다르더라”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장동건이 골프장에 갈 때마다 라면을 사 온다고 밝혔으며 장동건이 직접 라면땅을 만들어 준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고소영에게 “엄청 비싼 식기세척기인데 막 쓰면 어떡하냐”라고 말했고 고소영은 “내가 고른 건 아니고 빌트인 되어 있던 거였다. 근데 내가 솔직히 말하면 전자제품은 우리나라 것이 최고다. 이거보단 팬트리가 더 있었으면 좋겠는데”라며 비싼 제품에도 불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