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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맞아?" 채정안, 크롭톱도 완벽 소화…군살 제로

OSEN

2026.07.28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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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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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채정안이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채정안은 28일 자신의 SNS에 "So hot"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블랙 크롭톱에 화이트 셔츠와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여름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브라운 컬러 숄더백을 더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살짝 드러난 허리 라인과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링만으로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더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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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거나 고개를 살짝 기울린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화보 같은 일상을 연출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54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20대 감성 그대로다", "관리의 끝판왕", "꾸안꾸 패션의 정석", "점점 더 어려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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