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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2년 전 ‘바프’ 도전 후 여전한 복근 “체지방률 8%”(동상이몽2)[핫피플]

OSEN

2026.07.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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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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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조우종이 아직도 몸매 유지를 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문희준, 소율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다이어트를 선언한 문희준은 집으로 운동을 잘하는 형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패널들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향해 ‘뚱땡이’라고 불렀던 김종국을 초대한 것이냐고 물었고, 문희준은 “종국이 형은 ‘런닝맨’ 이후에 본 적이 없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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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의 집에 도착한 사람은 조우종과 아내. 조우종은 만 47세 때 보디프로필에 도전한 바 있다. 조우종은 2년 전 철저한 식단, 엄청난 운동을 반복하며 식스팩을 만들었다. 조우종은 “그때 이후로 생활이 됐다. 시간이 나면 운동을 한다”라고 말했다. 조우종은 촬영 당시 체지방률이 8%라고 덧붙였다.

문희준은 아직도 복근이 있는지 물었고, 조우종은 부끄러워하면서도 복근을 공개했다. 조우종은 프로필 촬영 2년이 지난 후에도 관리가 잘 된 모습을 보였다.

조우종은 문희준을 위해 준비한 의문의 통을 꺼냈다. 조우종은 “제가 양식조리사 자격증을 땄다. 다이어트를 한다 그래서 출동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조우종과 아내는 문희준을 위해 저당, 저염을 강조한 음식들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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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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