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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된 가구 공개하더니..고소영, 금테 두른 럭셔리 잔 공개 “팔 수 있나?”(고소영)[핫피플]

OSEN

2026.07.2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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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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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고소영이 고급스러운 잔을 공개했다.

28일 채널 ‘고소영’에는 ‘애들이 남긴 밥 먹는다는 고소영의 충격적인 냉장고 실태 (장동건 라면 레시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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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소영은 주방과 팬트리를 공개했다. 고소영은 가장 자랑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고민도 없이 고급스러운 잔이 들어 있는 찬장을 꼽았다. 찬장에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잔이 가득했다.

제작진은 “평생 안 쓸 것 같아 보인다”라고 말했고 고소영은 “계속 쓴다. 결혼 전부터 조금씩 모은 것이다”라며 빈티지 컵을 소개했다. 고소영은 손님들이 올 때 물컵으로 내놓는다고 덧붙이기도.

또 다른 컵은 금박 장식이 있었고, 고소영은 전문가를 찾아가 팔 수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고소영은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빈티지 마니아다운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고소영은 결혼 전부터 사용하던 사무실에 300년 된 가구, 다목적 벤치, 중국 빈티지 찻장 등을 두고 있다고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고소영’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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