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은 29일 “편안한게 최고야~ 모두들 오늘 하루도 힘”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홍진영은 헤어 메이크업숍에서 한껏 꾸미고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있는데 앙상한 팔뚝과 개미허리가 눈길을 끈다.
[사진]OSEN DB.
홍진영은 지난해 10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임신설을 해명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무대 영상에서 홍진영은 평소 날씬한 체형임에도 불구하고 배가 볼록하게 나온 듯한 모습으로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이에 출연진들은 “배가 왜 저래?”, “저거 합성 아니야?”, “이건 너무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홍진영은 즉각 “내 배 저렇지 않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댓글 보면 ‘3개월 같다’, ‘6개월이다’, ‘곧 낳겠다’는 말까지 있다. 그런 댓글 보면 진짜 상처받는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