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와 워킹슬로우는 오는 8월 2일 오후 3시 USC 보바드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되는 ‘이상준쇼 45 월드투어 in LA’가 티켓 오픈 2주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함에 따라, 같은 날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이상준쇼 LA 감사 앵콜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앵콜 공연은 티켓을 구하지 못한 관객들의 요청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2회차 공연은 ‘햄버거 파티’ 콘셉트로 진행된다. 앵콜 공연 티켓을 예매하는 선착순 300명에게는 롯데리아 대표 메뉴인 새우버거를 무료로 제공한다. 다만 공연장 내 음식 반입이 금지돼 있어, 햄버거는 공연 시작 전 여유 있게 도착해 공연장 밖에서 받아 식사한 뒤 입장해야 한다.
이상준은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순발력 있는 애드리브, 관객을 즉석에서 공연의 주인공으로 만드는 참여형 코미디로 사랑받고 있다. 매 공연마다 같은 대본이라도 다른 무대가 만들어질 정도로 현장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공연은 만 19세 이상만 관람할 수 있다. 공연 특성상 성인 대상 표현과 풍자, 사회적 이슈를 소재로 한 코미디가 포함될 수 있으며, 공연 중 사진·영상 촬영과 녹음, 라이브 방송은 금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