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브랜드 활성화 일환으로 뉴욕과 뉴저지에서 팝 그룹 BTS의 ‘BTS THE CITY ARIRANG NEW YORK’ 이벤트를 공동 진행해 주목 받고 있다. 은행 측은 맨해튼 지점이 ‘스탬프 랠리’ 랜드마크로 선정됐으며, 이달 31일까지 뉴욕과 뉴저지 9개 지점 방문 시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하고, 내달 3일까지 아이패드가 포함된 경품 행사 등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타임스스퀘어의 한 전광판에 이번 공동 이벤트를 홍보하는 내용이 소개되고 있다. [은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