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88세 김영옥, 젤리슈즈도 찰떡 소화..아울렛서 60만원 플렉스 (김영옥)[순간포착]

OSEN

2026.07.29 03:2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배우 김영옥이 통 크게 쇼핑을 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아울렛에서 nnn만원 플렉스 김영옥 최애 브랜드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파주 단골 식당에서 식사 후 아울렛 방문한 김영옥은 “아울렛에 들려서는 아이쇼핑. 글쎄 오늘은 신발 하나 사 신어볼까 여름 신발 오래돼서 냄새나고 싫어. 새 신 하나 사 신을래”라며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먼저 베네통 매장을 방문한 김영옥은 요즘 핫한 젤리슈즈를 발견했다. 찰떡 소화한 그는 “지금 내가 그렇지 않아도 이렇게 시원한 신발을 하나 사고 싶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셔츠, 카디건을 구경하던 중 후드가 달린 흰색 카디건을 추가로 구매했다.

이번엔 신발 매장을 방문한 김영옥은 “너무 예쁘다. 이걸 또 어떡하냐”라며 샌들 구경에 나섰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결국 흰색 슬리퍼와 비즈가 달린 샌들까지 추가로 구매했다. 김영옥은 “사람들이 왜 신발 많이 사냐고 할 텐데 내 사이즈가 며느리, 손녀, 나 다 똑같다. 그래서 걔네들이 신어도 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첫 번째 매장에서 30만 원, 두 번째 매장에서 35만 원 플렉스한 김영옥은 “어휴 그래 내가 그거 못 쓰겠냐”라며 자기합리화 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영옥’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