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연예인 미담" 장영란, 담당 피디 결혼에 살림살이 흔쾌히 선물('A급 장영란')[순간포착]

OSEN

2026.07.29 03:2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자신의 팀 피디가 결혼을 앞두자 직접 집에 방문해 선물을 마련했다.

22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장영란 메인PD가 6평짜리 옥탑에서 결혼 준비하는 이유?(서울 집값 실태)’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날 장영란은 “내 유튜브 피디가 결혼을 한다. 결혼을 못 할까 봐 걱정했다. 왜냐하면 밤샘 작업도 많고, 소개팅 받기도 힘든데 다행스럽게도 같은 회사의 피디, 동종업계 사람을 만나서 결혼하게 됐다”라며 자신의 일인 양 기뻐했다. 장영란은 이제 막 30대가 된 피디가 자취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살림살이가 간소한 것이며, 배달 음식을 주로 시켜 먹는 것을 마음 쓰여 했다. 또한 장영란은 저렴하게 구매한 빨래 바구니가 튼튼하지 않겠냐며 만지다가 망가뜨렸다.

장영란은 "언니가 다 해줄게"라며 수저 등 다양한 살림을 피디에게 추후 보낸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끌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