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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감량' 박지윤, 훌쩍 큰 딸의 다이어트 지적에 울컥

OSEN

2026.07.29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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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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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훌쩍 큰 아이들과 함께 평온한 데이트를 즐겼다.

29일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다인이가 오니까 친구처럼 데이트하고 좋긴 하네요 오늘 속눈썹 펌 예약해뒀다니까 '완전 감동'이라고 ㅋㅋㅋ 이안이는 당연히 안 따라한대서 돈가스 시켜주고"라면서 딸과 아들에게 각각 원하던 것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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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지윤은 "다인이랑 다이어트 이야기하다 팩폭 두들겨 맞고(아니 나도 억울하다고? 호르몬을 어케 이겨)"라며 글을 썼다. 그러나 최근 다이어트 후 남다른 핏을 자랑하는 박지윤은 작은 얼굴에 버뮤다 바지까지 흔쾌히 소화하면서 딱 달라 붙는 상의까지 부담스럽지 않게 코디로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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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딸이 벌써 저렇게 컸나요", "박지윤님이면 진짜 마르신 건데! 딸이 더 말라서 잘 모르나보다", "아이들이랑 알콩달콩 좋아 보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최동석과 사이에서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으나 이혼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박지윤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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