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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母 전성애 회복에 안도 "평안한 하루에 너무나 감사해"

OSEN

2026.07.29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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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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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어머니이자 배우 전성애의 회복에 상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부모님과 남편 혹 동생과 자주 시간을 갖는 미자는 이날도 평범하게 부모님과 식사를 하며 술을 한 잔 마시는 것 같지만, 얼마 전 전성애가 욕실에서 넘어져 병원을 가는 바람에 미자는 몹시 놀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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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친정에서 먹부림 평안한 하루가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다 욕실에서 넘어졌던 엄마가 회복됐고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찌개도 끓고 음식 냄새도 나고 깔깔 웃고 주막도 찍고 찐 행복은 평범한 일상인 것 같아요 여러 분 별 일 없으시죠?"라며 팬들에 대한 안부까지 함께 물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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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어머님 회복하셔서 너무 다행이에요", "욕실 넘어짐이라니 듣자마자 놀랐었네요", "진짜 안색 좋아보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미자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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