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47세 임신' 한다감, D라인 쏙 숨긴 채 정이랑·황보라와 함께 육아 연습

OSEN

2026.07.29 04:2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오세진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동료 배우들에게 육아 방법을 지도 받았다.

29일 한다감은 배우 황보라, 개그우먼 정이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황보라와 정이랑은 각각 딸과 아들을 함께 데리고 왔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한다감은 "든든한 지원군 이랑이랑 보라 고마워~~ 육아예행연습 했는데 육아가 이렇게도 힘들고 당황스러운 일들이 많은 걸까요? 아주 혼쭐 났습니다요 ㅎㅎㅎ 잠시 후 8시 반에 저 혼쭐 나는 거 한 번 보세요 ㅋ 보라는 저 보더니 둘째 갖기로 결심했다네요 역시!! 의젓한 이랑이 아들 아론이가 육아팁으로 많이 도와줬어요 ㅎ"라며 자신의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한다감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흰색 뷔스티에를 입어 임산부라고는 전혀 생각이 들지 않는 라인을 유지했다.

또한 한다감은 "보라야 둘째 가즈아!!! 육아맘들 존경합니다"라며 둘째 시험관 시술 준비를 하는 황보라를 향해 파이팅을 외쳤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임신 육아 다 응원합니다", "모두모두 파이팅이십니다", "슈돌 오랜만에 챙겨봐야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다감은 결혼 6년 만에 47세 나이로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한다감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