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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로 총량관리”

중앙일보

2026.07.29 05:25 2026.07.2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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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9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개인별 투자한도를 설정해 총량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한 쏠림이 증시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이억원 금융위원장,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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