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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뼈말라’인데..배 공개에 수줍 “살짝 들어냈다가 올려” (지니이즈백)

OSEN

2026.07.29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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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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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백진희가 뼈말라 몸매를 뽐냈다.

29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마곡 교보문고 털고 빵 맛집 3곳 뽀갠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마곡에 위치한 서점을 찾은 백진희는 “여기는 저의 고향이다”라며 “책은 핑계고 여기가 굿즈 맛집이다”라고 구경에 나섰다.

들어서자마자 에코백을 발견한 백진희는 “나 이제 에코백 사면 말려달라”면서도 “너무 예쁘다”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하지만 말한 지 3초도 안돼서 백진희는 호피무늬 에코백을 메더니 “이거 사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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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백진희는 “내가 또 공부를 했는데 요즘 성수 갈 때 약간 배를 들어내야 하더라. 그래서 살짝 배를 들어냈다가 안 되겠어서 올렸다”라고 수줍게 배를 공개했다.

다시 에코백 이야기로 넘어와서 제작진이 호피 에코백 못 본 거 같다고 하자 백진희는 “있다. 공개를 안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백진희는 책갈피, 독서등, 캐릭터가 달린 치약 등을 구경한 뒤 베스트셀러에서 책을 고르면서 구독자들에게 추천하기도 했다. 이후 결제를 앞두고, 백진희는 미련이 남은 듯 떠나지 못했고 급기야 “우리 아빠 교보문고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지니이즈백’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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