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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6~7번 넘어져"…강남, '연골·발목 힘줄' 없는 이상화♥ 충격 근황 ('라스')

OSEN

2026.07.29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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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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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강남이 아내 이상화의 안타까운 건강 상태를 고백하며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6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윤미라·강남·한다감·박지현이 함께 출연했다.

강남은 아내 이상화에 대해 “상화 씨는 운동을 너무 많이 해서 무릎 부상으로 연골이 없어요. 발목에 힘줄이 없어요. 하루에 6~7번씩 넘어져요”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큰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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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주 넘어지는 탓에 아내의 온몸에 상처가 많다며, 강남은 “제가 항상 잡아주면서 걸어다녀요”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특히 강남은 아픈 아내를 지극정성으로 돌보기 위해 직접 스포츠 마사지 자격증을 땄음을 밝혀 주변의 감탄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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