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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기 영식 “내적=영숙, 외적 이상형은 순자”..최종선택 앞두고 말실수 (‘나솔’)[순간포착]

OSEN

2026.07.2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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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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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32기 영식이 영숙에게 말실수를 했다. 

29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 32기 영식이 영숙에게 말실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지막 날 밤, 영식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지금은 아닌데 옛날에 조금 좋아했던 연예인 최여진이다”라고 밝혔다. 옥순은 “영숙이 최여진 닮았다. 처음부터 영숙이었네”라고 했고, MC들도 “느낌있다”고 공감했다.

그러자 영식은 “내 인터뷰 보면 조금 혼날 수도 있는데”라며 “누구는 나의 외적 이상형 누구는 나의 내적 이상형 했다”라고 털어놨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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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인터뷰에서 영식은 영숙은 내적 이상형, 순자를 외적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영숙은 “내적 이상형 누구냐”고 물었고, 영식은 “영숙이 내적 이상형이고 순자가 외적 이상형”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끝날 때 이런 이야기 나오면 하지 말아야 하는데 마지막 날 이건 좀 그런데”라고 우려를 표했다.

아니나 다를까, 기분이 상한 순자는 “좀 빈정이 상했다. 굳이 그걸? 제 앞에서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한 게 얘기를 한 이유가 있었나. 혼자 알고 있어도 될 말을 왜 마지막 날 기분 좋을 때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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