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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산 40.3도…오늘 서울 34도

중앙일보

2026.07.29 08:01 2026.07.2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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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종로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건설현장 실내공사 고열·폭염 대책 시행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노동자의 얼굴에 땀이 맺혀 있다. 이날 부산의 기온이 38.8도까지 올라 122년 기상 관측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 경남 양산은 40.3도를 기록했다. 오늘(30일)은 서울 34도, 밀양과 대구는 37도로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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