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이후 안정적인 삶을 위한 자산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
블루앵커 재정보험'이 마련한 은퇴자산관리 세미나가 한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이어지고 있다.
블루앵커 재정보험은 지난 7월 25일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파크 소스몰 인근 힐튼 호텔에서 은퇴자산관리 세미나를 열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40명의 한인이 참석했으며, 여름 휴가철로 지난봄보다 참석 인원은 다소 줄었지만 세미나가 진행된 2시간 동안 참석자 대부분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높은 집중도를 보였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개별 상담과 질의응답도 활발하게 이뤄져 은퇴자산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세미나는 특정 금융상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은퇴자산관리를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과 체계적인 준비 방법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은퇴 자산을 어떻게 설계하고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 개념과 함께 어뉴이티(연금), 롱텀케어(장기간병), 생명보험 등 다양한 재정 상품을 실제 상황에 맞게 활용하는 방안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상품 설명에만 치우치지 않고 은퇴 준비의 큰 그림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자산을 준비해야 할지 구체적인 기준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블루앵커 재정보험은 오는 8월 1일(토) 오전 10시, 같은 장소인 부에나파크 소스몰 인근 힐튼 호텔 2층 이벤트홀에서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 은퇴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은퇴 자산 관리와 재정 계획에 관심 있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좌석이 한정돼 있어 사전 예약은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