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에어컨을 켜자니 전기요금이 부담스럽고, 끄자니 실내가 금세 후텁지근해져 잠을 설치기 쉽다. 땀에 젖은 침구 탓에 몇 번이고 뒤척이다 잠에서 깨는 밤도 적지 않다. 최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원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위한 냉감 침구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케어시스 듀라론 쿨링 패드 & 베개 커버 세트'를 선보인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피부에 닿는 순간 느껴지는 시원한 냉감이다. 국내 섬유기업 휴비스가 개발한 기능성 냉감 소재 듀라론(DURARON)을 적용해 몸에 닿자마자 즉각적인 시원함을 전한다. 침구에 머무는 열감을 줄여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 주며, 부드러운 촉감까지 더해 편안한 잠자리를 돕는다.
패드는 원단 사이에 폭신한 충전재를 더한 3중 구조로 제작돼 쿠션감은 물론 통기성과 흡수.건조력까지 높였다. 땀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끈적임을 줄여주며, 반복해서 사용해도 산뜻한 사용감을 유지하기 좋다.
또한 탄탄한 고정 밴드를 적용해 매트리스 위에서도 쉽게 밀리지 않고, 물세탁이 가능해 관리도 간편하다. 함께 구성된 밴드형 베개 커버는 다양한 크기의 베개에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까지 갖췄다.
제품은 미국 침대 규격에 맞춘 국내 생산 제품으로,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와 아이스 블루 두 가지다. 트윈 사이즈는 패드와 베개 커버 1개 구성으로 119달러, 퀸 사이즈는 패드와 베개 커버 2개 구성으로 159달러, 킹 사이즈는 퀸 사이즈와 동일한 구성으로 189달러에 판매된다. 무료배송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몸에 닿는 순간 "앗, 차가워!"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듀라론 냉감 침구는 올여름 열대야를 보다 쾌적하게 보내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눈여겨볼 만한 선택이다. 자세한 상품 정보와 구매는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