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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용화산휴양림 체험센터 재개장…노후 장비 교체 등 안전성 높여

중앙일보

2026.07.2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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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강원 춘천시 용화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치고 운영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사에서는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비상브레이크를 설치하는 등 이용객 안전을 강화했다. 산림복합체험센터에는 수직 슬라이드, 로프 코스, 디자인 암벽 등 실내 시설과 약 100m 길이의 집라인, 12m 높이의 인공암벽장 등 야외 산림레포츠 시설이 갖춰져 있다. 성수기(8월 24일까지)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5회(사전 예약 4회·현장 발권 1회) 운영한다.
집라인. 사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집라인. 사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숲속 날다람쥐 점프. 사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숲속 날다람쥐 점프. 사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디자인암벽. 사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디자인암벽. 사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인공암벽. 사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인공암벽. 사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실내 레포츠 시설. 사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실내 레포츠 시설. 사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김현동([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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