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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아이딧, 데뷔 300일 맞이 ‘Attent!on’ 활동 성료…장난기 가득 대기실 '갓텐션'

OSEN

2026.07.2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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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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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스타쉽의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싱글 앨범 수록곡 ‘Attent!on’ 활동 비하인드를 대방출하며 팬덤 위딧(WITHID)에게 무해한 힐링을 선사했다.

아이딧(IDID·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Attent!on’ 트랙 필름 촬영과 컴백 스테이지 비하인드 영상을 전격 공개, 곡의 무드를 빼닮은 자유분방한 소년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트랙 필름 촬영 영상 속 아이딧 멤버들은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청량한 비주얼로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했다. 캠코더와 휴대전화를 활용한 러프한 촬영 방식에 멤버들은 실제 촬영이라는 사실도 잊은 채 온전히 현장을 즐기는 모습으로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촬영 중 김민재의 수준급 축구 드리블 실력이 깜짝 공개돼 감탄을 유발하는가 하면, ‘막내즈’ 백준혁과 정세민은 숨겨왔던 남다른 비눗방울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촬영이 모두 끝난 후에도 멈추지 않는 멤버들의 왁자지껄한 하이 텐션 수다는 이들의 남다른 현실 케미스트리를 고스란히 증명했다.

이어 공개된 컴백 스테이지 비하인드 영상은 지난 2일 ‘Attent!on’ 첫 음악 방송부터 12일 막방까지의 대기실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아이딧 멤버들은 오랜 대기 시간 동안 스트레칭을 하거나 쫄깃한 챌린지 연습, 센스 만점 엔딩 포즈 연구 등으로 긴장을 풀며 대기실을 유쾌한 웃음으로 채웠다.

장용훈과 박원빈, 김민재와 박성현, 추유찬과 정세민 등 조합을 가리지 않는 이들의 대기실 케미는 순식간에 시간을 삭제시켰다. 동생 박원빈의 말을 잘 듣는 장용훈의 귀여운 ‘맏내미’부터, 막내 정세민의 춤에 자지러지게 웃음이 터진 김민재, 의식의 흐름대로 서로의 별명을 지으며 ‘아무말 대잔치’를 벌이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특히 이번 활동 중 뜻깊은 데뷔 300일을 맞이한 아이딧은 서로 감개무량한 소회를 공유하는가 하면, 폭풍 성장한 막내 정세민을 향해 칭찬 릴레이를 펼치며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마지막 방송을 끝낸 후에는 “우리 금방 돌아올 테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위딧 고생했어! 다음에 봐!”라며 활기찬 인사를 건네 다가올 초고속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지난 5월 27일 컴백한 아이딧은 타이틀곡 ‘FLY!’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수록곡 ‘Attent!on’의 청량한 매력을 동시에 선사하며 총 6주간의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활동 중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거머쥔 이들은 컴백 활동 종료 후에도 게릴라 공연, 데뷔 첫 시구·시타 도전 등 다채로운 행보로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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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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