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주소창에 링크를 붙여넣으세요.
맛집ㆍ호텔 광고, 싹 걸러준다…여행사 직원이 실제로 쓰는 AI
여행과 AI를 잘 아는 IT 플랫폼 회사 직원들은 휴가 계획을 어떻게 짜고 있을까. 구글, 네이버와 카카오, 마이리얼트립과 놀유니버스(NOLㆍ야놀자) 직원들이 활용하는 프롬프트(명령어)를 모아 핵심만 추렸다. “비행기 예산은 넘치면 안 되고, 부모님과 아이들이 모두 만족해야 하고, 관광객 식당 대신 로컬 맛집에 가고 싶고, 할인은 놓치기 싫은데….” 따지고 따지다가 결국 타협했던 조건들, AI는 다 들어줄 수 있다. 광고 글 걸러낸 찐 후기로 식당 추천받고, 최저가보단 예산에 맞는 특가 항공편ㆍ숙소 찾는 비법까지. 언제든 불러낼 나만의 ‘1타 여행 가이드’, 복사(Ctrl+C) → 붙여넣기(Ctrl+V)로 만나보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6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