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9 21:5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가주 몬터레이카운티에서 한 남성이 트럭으로 도로변 차량번호판 인식(ALPR) 카메라를 잇달아 들이받아 파손하다 체포됐다. 경찰은 마커스 비(40)가 최소 3대의 카메라를 고의로 훼손한 것으로 보고 구치소에 수감했다. 범행 장면은 인근 감시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다. [몬터레이카운티 셰리프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