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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신임 국정과제비서관에 김락중 행정관 내정

중앙일보

2026.07.2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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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 국정과제비서관에 김락중 국정과제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내정된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김 선임행정관은 이날 자로 자리에서 물러나는 한상익 국정과제비서관의 후임으로 내정됐다.

언론인 출신인 김 선임행정관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을 지내던 때부터 참모진으로 함께해 온 인사다.

성남시장 비서관, 경기도청 정책보좌관을 역임했으며, 21대 대선 당시 선거대책위원회 정책본부 전략기획팀 팀장 등을 거치며 대통령의 ‘정책통’으로 불렸다.

한편 최성아 해외언론비서관도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후임에는 이승원 전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가 내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김은빈([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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