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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삼선 슬리퍼 신고 中상하이 여행..'패션 스승' 코쿤 충격받겠네(나혼산)

OSEN

2026.07.29 23:59 2026.07.3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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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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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가수 박지현이 중국 상하이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삼선 슬리퍼 패션이 포착됐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가수 박지현이 어린 시절 살았던 중국 상하이로 ‘20년 전 추억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그가 과거 가장 좋아했던 아침 메뉴를 먹고 감격한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그 메뉴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3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가수 박지현이 20년 전 추억을 찾아 중국 상하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박지현은 어린 시절 유학 생활을 했던 중국 상하이에 휴가 겸 추억 여행을 왔다고 밝힌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화려한 티셔츠와 짧은 반바지, 그리고 삼선 슬리퍼로 과감한 ‘여행룩’을 뽐내 눈길을 모은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그의 패션에 ‘패션 스승’ 코드 쿤스트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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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은 유학 시절 가장 좋아했던 아침 메뉴를 파는 전통 노포로 향한다. 추억의 향기에 이끌리듯 웨이팅 줄에 합류한 박지현은 20년 전 과거로 돌아간 듯한 기대감 가득한 표정을 짓는다. 드디어 최애 아침 메뉴를 한입 베어 문 박지현은 “진짜 중국 온 것 같다”라며 추억에 빠져든다. 그를 단숨에 과거로 데려간 ‘최애 아침 메뉴’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발길이 이끄는 대로 길을 걷던 박지현은 한 미용실에 들어간다. 그는 “어릴 때는 길거리에서 머리카락을 잘랐다”라며 처음으로 현지 미용실에서 변신에 도전한다. 고수의 손길로 변신한 박지현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박지현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한 공원에 들어선다. 공원 바닥에 의문의 종이들이 깔려 있는 모습을 본 박지현은 “나도 처음 본다”라며 생소한 광경에 눈을 떼지 못한다. 이때 박지현은 사람들 속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다고 해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본 방송에 궁금증을 더한다.

앞서 박지현은 본인의 패션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어서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코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두 사람은 유명 편집숍을 방문해 다양한 스타일을 경험해보고 박지현에게 가장 어울리는 패션을 찾기도 했다. 이번 중국 상하이 여행 중 공개된 삼선 슬리퍼에 패션 스승 코쿤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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