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장윤정, 절연한 친모 파장 그후…홀로 한옥서 '소주' 마셔 ('장공장장윤정') [순간포착]

OSEN

2026.07.30 03:14 2026.07.30 03:1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가수 장윤정이 홀로 한옥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재충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윤정은 혼자 짐을 챙겨 한적한 한옥 스테이에 나선 모습이다. 마당이 있는 고즈넉한 한옥에 도착한 그는 문을 열자마자 "대박 대박"이라며 아이처럼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어 마루에 앉아 조용히 사색에 잠기거나, 직접 고기를 구워 소주를 반주 삼아 식사를 즐기는 등 온전한 자신만의 시간을 보냈다. 저녁에는 어묵탕을 곁들여 소주 한 잔을 기울이며 하루의 피로를 씻어냈다. 화려한 스타의 삶을 내려놓고 소박하게 힐링을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 같은 장윤정의 근황은 최근 보도된 친모 관련 악재와 겹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법조계 등에 따르면 장윤정의 친모는 수천만 원대 투자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장공장장윤정’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