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유튜브 콘텐츠로 홈캉스 준비를 했다.
30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77평 한강뷰 자가에서 즐기는 최화정 초호화 바캉스(+초간단 백숙 레시피)’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한강이 보이는 자신의 77평 자가의 테라스를 공개했다. 적당한 크기의 테라스는 뷰가 훤히 보이면서 스트라이프 무늬의 파라솔이 화사하게 펼쳐져 시선을 끌었다.
[사진]OSEN DB.
그러나 진행은 그곳에서 이뤄지지 못했다. 장마철이라 비가 왔기 때문이었다. 피디는 “포기할래, 선배”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고, 최화정은 “여기서 바캉스 준비하려고 했는데, 왜 비가 오냐”라며 파라솔을 포기하지 못하다가 “그러면 바캉스는 거실에서 하겠다”라면서 파라솔까지 들고 거실로 향해 시선을 끌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