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백옥 같은 피부를 사수하기 보다는 태닝을 한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30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77평 한강뷰 자가에서 즐기는 최화정 초호화 바캉스(+초간단 백숙 레시피)’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테라스에서 태닝과 함께 백숙도 먹을 예정이었으나 비가 와서 어쩔 수 없이 실내에서 진행하는 걸 아쉬워했다.
[사진]OSEN DB.
최화정은 “테리스가 뜨겁다. 태닝하고, 닭 백숙을 먹으려고 했다”라며 자신의 계획을 밝혔다. 최화정은 60대가 넘어도 여전히 생기가 넘치며 탄력뿐 아니라 백옥 같이 흰 피부로 화사한 느낌을 뽐내곤 했다.
그러나 최화정은 “내가 20대, 30대 때도 태닝 크림을 외국에서 들여왔다. 그런데 그때 바르면 단무지 빛이 났다. 그런데 이건 괜찮다. 바른 후에 1시간 정도 말리고 씻어내면 된다”라면서 “하얀 피부도 좋지만 다리는 까무잡잡해야 늘씬하고 건강해 보인다. 나는 그래서 수영복 자국 나는 부분까지 바른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email protected]